I Became The Necromancer In The Post-Apocalyptic Zombie World RAW novel - Chapter (8)
좀비세상 속 사령술사가 되었다 8화(8/98)
찔꺽, 찔꺽.
“흐읏, …하아아.”
아직 손가락을 넣지도 않았다.
그저 살며시 두툼한 유하연의 보지를 쓰다듬으며 그녀의 촉촉한 입구나 단단한 클리를 매만질 뿐.
“하으읏…! 아, 아저씨이….”
그러면 유하연의 입에서 자지를 자극하는 예쁜 신음이 흘러나왔다.
내 어깨에 손을 얹고 있던 유하연은 보지를 매만지면 매만질수록 점점 상체가 내려와.
결국 내 어깨에 매달려 얼굴을 목에 묻고 엉덩이를 흔들었다.
꼭 손을 피하려는 것 같으면서도 스스로 손가락에 비비는 것 같다.
‘반응을 보니 역시 처녀인가.’
물론 나도 동정이라 경험 있는 여자를 모르지만.
적어도 기숙사에 있던 창녀 신주하는 애무를 할 때 이렇게 쑥스러워하는 느낌이 아니었다.
얼핏 방에서 들리는 소리로는 좀 더 적극적이다.
하지만 유하연은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는 듯 내게 안겨들며 그저 내 손에 자신의 구멍을 맡겼다.
따뜻하고, 부드럽고, 그리고 촉촉하다.
만지면 만질수록 가냘픈 신음이 귓가에 들리고 그녀의 보지에서 야한 물이 흘러나왔다.
“되게 좋은 향기가 나네. 뭐 한 거야?”
“하읏, 아, 아저씨…. 너무 얼굴 붙이시면….”
내게 매달리는 유하연의 목에 나도 얼굴을 묻으며 그녀의 체취를 맡았다.
머리카락이 코를 간질이고 부끄러운 듯 내 어깨를 꽉 잡는다.
나도 보답으로 유하연의 부드러운 엉덩이를 꽉 움켜쥐었다.
말로는 붙지 말라고 하지만 흥분한 유하연도 내게 몸을 붙이며 거친 호흡을 내쉬었다.
그러며 자연스럽게 그녀의 커다란 가슴이 내 품에 짓눌린다.
조금 전 자신의 몸을 마음대로 해도 좋다는 얘기가 나온 뒤.
유하연은 잠시 화장실로 가 뭔가를 했다.
나온 뒤의 유하연은 왠지 조금 전보다 깔끔해진 느낌이었다.
원래도 악취 같은 건 전혀 없었지만 좋은 향기가 나고.
피부도 매끈해졌다.
아마 급한 대로 몸을 깨끗하게 닦고 뭔가를 뿌린 것 같다.
“후움, 하아, 우음….”
유하연의 보지를 만지면서 그녀의 머리를 당겨와 입을 맞췄다.
사실 나도 동정에 첫키스지만.
상대를 배려할 필요 없는 섹스다.
오로지 내 기분이 좋기 위한 행위.
그렇기에 별다른 망설임 없이 내가 하고싶은 대로 그녀의 입에 입을 맞췄다.
촉촉한 유하연의 입술이 맞닿고 내가 움직이는 대로 그녀의 입술이 벌어졌다.
둘 다 서툴지만 좀 더 적극적인 내가 혀를 집어넣자 유하연도 조심히 자신의 혀를 움직여 타액을 섞었다.
“우음, 츕, 츄릅…. 하아. 아저씨…. 하으읏…!”
찔꺽, 찔꺽.
위에 입과 아래 입으로 타액이 넘치자 각자 야한 소리가 방안을 울린다.
키스하며 보지를 매만지면 입을 맞춘 채로 유하연의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대로 허리를 숙인 유하연의 가슴을 주무른다.
‘최고야…. 이게 백화점보다 더 천국 같아.’
전신으로 유하연의 체온과 향기와 체액이 느껴지며 귀는 그녀의 신음으로 즐거웠다.
거기다 부드러운 젖가슴을 주무르면 자지가 아플 정도로 발기되며 흥분감에 머리가 멍해진다.
“하으으읏…!! 아, 아저씨, 거, 거긴 너무 괴롭히시면…!!”
부드럽게 매만지던 젖가슴의 끝.
적당한 크기에 예쁜 유두를 내 마음대로 꼬집으며 이리저리 비틀었다.
그리 강하게 만진 것도 아닌데 유하연이 내게서 입을 떼며 신음을 내뱉었다.
‘뭐야, 여기가 약점이야?’
보지를 매만질 때보다 반응이 좋다.
유하연의 몸은 전체적으로 하얗고 보드라웠다.
게다가 관리도 잘 해왔는지 군살도 없이 예쁜 라인에 가슴과 엉덩이가 매력적으로 튀어나왔다.
‘씨발, 내가 이런 여자랑 섹스를 하다니.’
그것도 내 첫 경험이다.
모델이나 연예인을 해도 손색이 없을 여자를 내 마음대로 주무르고 매만진다.
그리고 상대인 유하연도 점점 흥분되는지 스스로 허리를 흔들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나는 그대로 벨트를 풀어 바지를 벗었다.
“아, 아저씨…. 그거….”
“응? 뭔가 이상해?”
“아뇨, 그러니까….”
유하연이 빨딱 서 있는 내 자지를 보더니 눈을 떨다 고개를 돌렸다.
“새, 생각한 것보다 …너무 커서.”
“그런가?”
하긴, 유일한 자랑거리긴 하다.
아직까지 연애를 못 해봤지만 스스로 크기를 측정해본 적이 있다.
아마 다들 한 번쯤은 자신의 주니어 크기를 알아볼 거라 생각하는데.
나의 경우 길이는 18cm, 둘레가 14cm.
강직도도 자신 있을 정도다.
‘이걸 못 써보고 죽으면 진짜 안타까울 뻔했는데.’
이제부터 이 녀석을 유하연의 보지에 박는다.
어이, 파트너. 내가 해냈다고. 이렇게 예쁜 여자애가 처음이라 너도 기쁘지?
“……우읏.”
여자애의 앞에서 자지를 내밀고 있으니 묘한 흥분감에 더욱 단단해졌다.
그리고 빨딱거리는 자지를 보자 유하연이 눈 둘 곳을 못 찾고 있었다.
그러다 조심히 내 자지를 바라본다.
“만져줄래?”
그 모습이 귀여워 조금 앞으로 다가가 말했다.
그러자 유하연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조심히 손을 올려 내 자지를 손에 쥐었다.
“꺄앗, 뜨, 뜨거워…. 생각보다 더 딱딱하네요.”
“만져보는 게 처음이야?”
“무, 묻지 마세요….”
서투르게 자지를 건드리는 유하연은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숙였다.
그에 나는 자지에서 유하연의 손을 떼고 몸을 숙여 그녀에게 몸을 붙였다.
얼굴을 가까이 대고 다시 손으로 유하연의 보지를 매만졌다.
“하으읏…!”
“대답해봐. 남자랑 해본 적 없어?”
찔꺽, 찔꺽.
“하읏, 흐읏, …어, 없어요.”
“그럼 자지를 본 적은?”
“하아아…. 아, 아저씨…. 흐읏…!”
지속적으로 유하연의 보지를 괴롭히니 듣기좋은 신음을 흘리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역시 처녀였네.’
그럼 이제부터 동정의 자지를 예쁜 처녀의 보지에 박는 건가.
그때, 나는 성장 퀘스트의 내용이 떠올랐다.
[ 처녀의 피를 획득하십시오. ]‘분명 처녀의 피가 필요했는데….’
아직 그 피의 조건이 뭔지를 모른다.
내가 피를 먹는 건지, 아니면 그냥 피를 얻으면 되는지.
그것도 아니면 크리스탈 같은 것에 피를 받쳐야 하는지.
물론 내가 처녀를 따먹는다는 의미도 있지만 가능한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했다.
‘만약 여기서 유하연의 처녀를 깨면 다시 처녀를 찾아야 하나?’
유하연의 처녀막을 자지로 찢는 것이 처녀의 피의 달성 조건이라면 그걸로 해결이다.
하지만 만약 다른 조건이라면.
다시 처녀를 찾아다닐 수고가 생긴다.
이런 좀비 사태에서.
“하앙…! 흐읏, 하아아…, 하읏, 아저씨이…. 너무 괴롭히지…, 하으읏…!”
찔꺽, 찔꺽.
‘아무래도 상관 없나.’
순간 고민했지만 내 앞에서 몽롱한 표정을 보이며 신음을 흘리는 유하연을 보니 아무래도 좋았다.
나는 지금 이 녀석에게 내 씨를 뿌린다.
안에 자지를 처박고 자궁에 좆물을 싸지를 것이다.
처녀야 나중에 찾아보면 되지.
하지만 이 정도로 예쁜 여자애의 처녀를 먹지 않고서는 성장이고 생존이고 아무런 의미도 없다.
적어도 지금 이 순간의 나에게는 그게 가장 중요했다.
“처음이면 조금 풀어둬야겠네.”
“…하아, …네에?”
나도 처음이지만 분명 여자의 처음은 꽤 고통스럽다고 들었다.
그럼 적어도 구멍에 자지를 박기 전에 조금 적응을 시켜야 한다고 들은 적이 있다.
그래서 나는 유하연의 보지를 매만지다 중지를 그녀의 구멍에 살며시 집어넣었다.
“하아으읏…!”
그러던 중 무언가가 손가락에 걸린다.
나는 그걸 조심히 매만졌다.
‘이게 처녀막인가 보네.’
확실히 질의 다른 부위와는 달리 막히는 무언가가 있었다.
찔꺽, 찔꺽.
나는 잠시 처녀막 주위를 중지로 만지다 적당히 애액이 나왔다 싶었을 때 손가락을 빼고 그녀를 눕혔다.
“저기 …아저씨.”
“응?”
“혹시 피임은….”
여자애라면 당연한 걱정.
거기다 이런 좀비 세상에서 임신이라는 리스크는 목숨과 직결되는 위험이다.
“나는 없는데, 혹시 콘돔 있어?”
내 물음에 유하연은 얼굴을 붉히면 고개를 저었다.
“그럼 그냥 할게. 괜찮지?”
내가 몸을 숙이며 물어보자 유하연은 내게 조심히 입을 맞추고는 걱정스러운 얼굴로 대답했다.
“대, 대신에 꼭 밖에 싸셔야 해요.”
“으음, 미안 자신 없는데.”
이렇게 예쁜 여자의 처녀, 거기다 나도 처음이다.
솔직히 박자마자 쌀 수도 있다.
아니, 오히려 안에 깊숙이 집어넣고 자궁에 싸지르고 싶은 욕구가 차올랐다.
“걱정되면 그만할까?”
“아, 아니에요!”
내가 허리를 뒤로 빼자 내 어깨를 잡으며 유하연은 다급하게 외쳤다.
그러더니 입술을 꾹 다물다가 눈물을 맺으며 나를 바라봤다.
스스로 내 상체를 당겨 입을 맞추고 혀를 집어넣었다.
츕, 츄웁.
촉촉한 입술의 감촉이 잠시 느껴지고 입술이 떨어지자 홍조 띈 얼굴로 유하연은 조심스레 말했다.
“대신…, 저 꼭 책임지셔야 해요….”
그녀의 대답이 만족스러웠던 나는 씨익 미소지었다.
“당연하지.”
그리고 자지를 손에 쥐고 부드러운 유하연의 보지 입구에 귀두를 비볐다.
찔꺽, 찔꺽.
그러자 유하연의 애액이 내 귀두와 자지를 적셔갔다.
“하으읏, 흐으…! 아, 아저씨, 저 처음이니까 살살….”
걱정하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그대로 입구로 자지를 집어넣었다.
확실히 생각하는 것보다 저항감이 있는 처녀보지는 넣기가 수월하지 않았다.
“하아아읏…!!”
갑자기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안으로 들어오자 유하연은 괴로운 듯 소리를 냈고.
찌지지직.
“아, 아파…! 아저씨…! 흐윽, 아파…! 아파요…!”
처녀막을 찢는 감촉과 함께 내 자지는 유하연의 보지 안으로 들어갔다.
“크윽, 굉장해. 하연아. 네 보지 엄청 쪼여.”
“흐윽, 그, 그런 부끄러운 말….”
아프지만 참아내려는 듯 유하연은 울먹이며 내 상체를 끌어안았다.
따뜻하고 촉촉한 질내.
애액이 넘치지만 처녀라 그런지 확실히 질내가 좁았다.
하지만 그래서 더욱 기분 좋았다.
이렇게 예쁜 여자의 처녀를 내가 뚫었다는 사실에 쾌감이 차오르고.
움찔거리는 그녀의 질이 자극적이게 내 자지를 감쌌다.
‘이제 슬슬 움직….’
그 뒤 허리를 움직이려는 그때.
━띠링.
[ 당신의 체액이 일정치 이상 흡수되어 ‘유하연’에게 언데드 특성이 임시로 부여됩니다. ] [ 부여 특성: 고통 경감. ]“하아아아앙!!”
눈앞에 떠오르는 상태창의 메시지와 함께 곧 유하연의 입에서 격렬한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아, 아저씨! 이상해요! 저, 저 갑자기 보지가 아저씨 자지로 기분 좋아져서!”
혼란스러운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당황하는 유하연.
갑자기 보지의 움찔거림이 증가하더니 내 자지를 꽉 조이고 놓아주지 않았다.
‘호오, 고통 경감이라.’
말 그대로 고통이 줄어든다는 뜻.
어떤 원리인지는 조금 뒤에 생각해봐야겠지만, 우선은 유하연의 상태다.
고통이 사라지고 몰려오는 쾌락에 유하연은 혼란스러운 얼굴로 내 자지를 바라봤다.
숨이 거칠어지고 자지를 조금 움직일수록 쾌락의 신음이 터져 나왔다.
‘이건 편하게 움직여도 되겠네.’
이후 나는 내 욕구대로 그녀의 보지를 마음껏 범하기 시작했다.
퍽, 퍽, 퍽, 퍽, 퍽
“하윽, 아, 앗, 흣, 아, 아저씨, 자지가, 하읏! 딱딱한게 계속 흣, 기분 좋아…!!”
처음이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쾌락이었다.
내가 자지를 움직이며 보지에 박으면 유하연의 입에서 아름다운 신음이 흘러나오고.
보지는 기분 좋다는 듯 내 자지를 조여왔다.
그리고 따뜻한 유하연의 체온이 나를 감싸고 음란한 향기가 코를 자극했다.
츄웁, 쯉, 쯉.
“아저씨! 하읏! 저, 젖꼭지…!! 핫, 으읏! 그렇게 괴롭히시면! 하앙!”
그리고 커다랗고 부드러운 가슴을 입에 한껏 물고 혀로 유두를 괴롭혔다.
쾌락으로 흥분되어 단단해진 젖꼭지를 혀로 살살 매만지니 유하연의 입에서 더욱 큰 신음이 흘러나오고.
“아, 아아…! 아저씨! 저, 저 이상한 게 와요! 하읏! 저 기분이 이상해요…! 아저씨…!!”
퍽, 퍽, 퍽 퍽.
더 격렬해진 자지의 움직임에 유하연의 흥분도 최고조가 달하며 내 어깨를 꽈악 움켜쥐었다.
나도 슬슬 한계가 다가오기에 그녀에게 다가가 귀에 속삭였다.
“혀 내밀어.”
그러자 순순히 그 예쁜 입을 벌려 혓바닥을 내어 보인다.
“하읍! 우음! 츕, 츄릅, 츕! 하아…!”
우리는 격렬하게 키스하며 서로의 몸을 탐하였다.
유하연이 내 목에 팔을 두르고 꼬옥 끌어안고, 양다리를 허리에 감고서 자지를 뽑지 말라고 애원했다.
나는 쫄깃한 보지에 자지를 가차 없이 박아대며 처녀 보지를 유린하고.
절정에 다다랐을 때 한 손으로 그녀의 젖을 꽉 움켜쥐고서.
유하연의 질 내에 내 좆물을 마음껏 싸질렀다.
뷰릇, 뷰릇, 뷰르릇.
“하아아앙!! 드, 들어와!! 아저씨 뜨거운 아기씨가 들어와!!”
유하연도 나와 함께 절정이 왔는지 보지를 꽉 조이며 내 자지를 놓아주지 않았다.
안에 남아있는 좆물을 남김없이 빨아들이겠다는 듯.
전신으로 나를 꽈악 끌어안았다.
“하으으으읏━!!♥”
쾌락에 절여진 예쁜 신음이 흘리며 유하연은 내 좆물을 보지로 음미했다.
━띠링.
[ ‘유하연’의 자궁에 당신의 정액이 들어갔습니다.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 [ 임신 ] [ 강화 ] [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다. ]‘이건 또 뭐야.’
그녀의 자궁에 좆물을 싸지르니 새로운 상태창이 튀어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