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d an insertable license at any time RAW novel - Chapter 39
38화 – 오빠 내 OO가 제일 맛있을걸?
ㅡ찌걱 ㅡ찌걱
“흐읏. 아앙 아아앙.”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미애에게 손짓했다.
“츄릅. 쪼옵. 쪼오옷.”
미애는 짐벌을 라면박스 위에 세워놓고 고정했다. 그리곤 서둘러 옷을 벗고 나에게 안기더니 먼저 키스를 해왔다.
왼팔로 그녀의 가녀린 허리를 끌어안았다.
“하응! 오빠아… 쪼옵. 우움. 우으응.”
손으로 미애의 음부를 살짝 만졌더니 진득한 액으로 홍수가 났다.
내 입술을 빨고 있는 미애의 볼에서 뜨거운 체온이 느껴졌는데 어지간히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이게 인생이지.’
시골 아가씨들의 음탕한 모습에 정말 하루하루가 재밌다.
서울에선 경험해보지 못한 적극적인 암컷들을 마주하니 살맛이 났다.
떡도 치고 임신도 시키고 돈도 벌고 내 고향은 그야말로 노다지였다.
ㅡ찌걱 ㅡ찌걱
“츄릅. 흐읏… 하아. 하아. 오빠. 나, 나도… 넣어줘… 응?”
미애는 이미 하은이 보지 속에 깊숙이 박혀있는데 넣어달라며 애교를 부린다.
나와 게걸스럽게 키스하던 미애는 혀를 길게 빼내어 나의 목과 가슴을 햝고 팔을 들어 올리더니 겨드랑이까지 빨아주었다. 침이 얼마나 질질 나오는지 마치 젤을 바른 느낌이었다.
ㅡ찌걱
“흐응! 으응! 앗. 아앙.”
여전히 교성을 지르는 하은이는 눈을 감고 쾌락을 즐기고 있다.
동시에 두 여자를 어떻게 상대해야 천국으로 보낼 수 있을지 고민했다.
ㅡ팡 ㅡ팡
ㅡ촵촵
“앗. 오, 오빠…으읏. 아!”
“하으읏! 으읏! 읏! 아앙 아앙!”
손가락을 미애 음부 속으로 집어넣어 휘저으며 흔들었고. 동시에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오른손으로 하은이의 클리를 자극했다.
“앗. 아, 안돼애! 아응! 읏!”
박히는 와중에도 내 손을 잡고 경련하는 백하은.
그녀의 희고 부드러운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요동친다.
두 여자 입에선 야릇한 신음이 터져 나와 하모니를 이룬다.
“하은아 오빠 목 꽉 잡아.”
이제 하은이를 보낼 시간이 됐다.
나의 지시에 뜨거운 눈빛으로 날 끌어안은 하은이는 다리도 내 허리를 감싸 안았다.
“아! 오빠? 어머…”
그 자세에서 천천히 일어나 하은이 허벅지 안에 손을 넣고 엉덩이를 잡았다.
체구가 아담한 여자라 그런지 들박에 최적화된 몸무게였다.
“우와… 오빠 저 안 무거워요? 너무 멋있어…하…”
연신 감탄하는 하은이는 내 입술을 빨며 먼저 키스해왔다.
“다음은 미애 차례야 기다려.”
“응…”
얼굴을 붉히고 뒷짐을 진 채 서 있는 미애.
음부에서 흘러나오는 투명한 보지 물이 허벅지까지 내려오고 있었다.
ㅡ퍽!
“꺄앙!”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창고 안에 울려 퍼진다.
하은이는 강렬한 쾌감으로 전신을 떨어댔다.
ㅡ팡! ㅡ팡! ㅡ팡! ㅡ팡!
“아윽! 읏. 윽! 어억! 오옥. 오오옥!”
팔을 들었다가 내리며 허리를 앞으로 강하게 튕긴다.
그 반동으로 더 깊고 강하게 박히게 되는데 그럴수록 하은이는 강하게 끌어안았다.
교태가 섞인 신음에서 발정 난 암컷의 몸부림으로 변해간다.
ㅡ퍽! ㅡ퍽!
“아! 아악! 오, 오빠.. 나.. 나와! 아앗 오옷! 아…”
하은이의 다급한 외침에 팔을 위로 더 올리고 자지를 빼냈다.
ㅡ쉬이이이이이
강한 오줌 줄기가 뿜어져 나와 내 가슴을 적신다. 몸을 떨며 오줌을 싸는 와중에 하은이의 게슴츠레 떠진 눈이 정말 야릇했다.
나의 들박으로 그만큼 쾌감을 느꼈다는 것이 아닌가.
“어어????… 하은아! 꽉 잡아. 넘어진다???”
“어머. 언니!”
목을 잡고 있던 하은이의 손에서 힘이 풀리며 뒤로 넘어가려고 했다.
힘없이 쓰러지려는 걸 미애가 급하게 부축해서 다시 안기게 해주었다.
“아… 아읏…”
“안 되겠다. 하은이는 잠깐만 쉬자.”
축 늘어진 백하은을 라면 박스 위로 눕혔다.
다리를 벌린 채 떨어대는 하은이를 보니 자지가 더 부풀어 오른다.
“오빠아…”
“기다렸지? 이리 와.”
몸을 비비 꼬며 나에게 안긴 미애. 그녀를 안아 들어 미애의 보지 구멍을 찾았다.
“넣어주세요…”
내 시선은 미애의 수줍어하는 얼굴만 보였기에 그야말로 귀두에 닿는 감각으로만 구멍을 찾아 넣어야 했다.
“앗. 아!…”
미애는 야릇한 표정으로 몸을 떨었는데.
귀두가 미애의 보지 구멍에 레고 조각 끼우듯. 들어맞은 것이다.
“… 오빠… 내 보지가 제일 맛있을걸?”
“뭐???…”
스무살짜리 여자의 입에서 나온 말에 제법 놀랬다. 미애는 색기 있는 눈웃음으로 도발한 거나 다름없다.
ㅡ찌걱
“흐응… 아. 좋아…”
ㅡ찌걱
“하읏. 응. 으응…”
팔을 들었다 올리며 천천히 들박을 진행했다.
충분히 젖어있는 질 내부는 축축하면서 미끈거렸는데 넣을 때마다 강하게 조여대는 감각을 느낄 수 있었다.
‘요망한 년…’
미애의 야릇한 도발이 생각난다.
계속 그 음성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살다 살다 자기 보지 맛있다고 자랑하는 년은 처음 본다.
나를 끌어안고 거친 숨을 내쉬며 느끼는 미애.
그녀의 입술 사이로 혀를 집어넣었다.
“오빠앙…하. 으읏. 츄웁. 츄르르릅. 햐아앙.”
미애 역시 적극적으로 입술을 빨며 고개를 좌우로 돌려가며 키스했다.
허리를 흔드는 와중에 벌어진 음부 사이로 무언가 흘러나오는걸 느낀다.
ㅡ찌걱 ㅡ찌걱 ㅡ찌걱
“아! 아! 굉장해.. 읏! 하으으읏! 아앙! 너무 깊어! 아앗!”
적극적으로 섹스를 즐기게 된 미애.
스스로 허리를 돌리며 비비는 게 느껴질 정도였다.
ㅡ팡! ㅡ팡!
“안돼! 가, 갈 거 같아! 하응…”
미애 역시 몸을 가늘게 떨어대는데 엉덩이를 강하게 움켜쥐고 더 세게 박았다.
ㅡ팡! ㅡ팡! ㅡ팡! ㅡ팡!
“하아! 윽. 읏. 그만! 읏. 아앗! 아?…”
한창 박던 중 귀두 끝에 뭔가 닿는 느낌이 들었다. 그 순간 미애도 축 늘어져 버리는데 다행히 나에게 기댄 상태라 넘어지지는 않았다.
“미애야?…”
“오빠아… 너무 깊어서 미칠 거 같아…”
“그래. 미쳐야 정상이야.”
미애를 바닥으로 내려주었다.
그리고 몸을 돌려 개같이 엎드리게 했다.
어느새 정신을 차린 하은이도 똑같이 엉덩이만 내밀게 했다.
“내 여자들 보지 상태 좋네…”
휴대폰을 들고 어린 여자들의 뒷모습을 찍었다.
허리는 들어가고 엉덩이만 쭉 내밀고 엎드려 있어 암컷다운 모습이었다.
“둘 다 엉덩이 잡고 벌려볼래?”
여자들은 얼굴을 바닥에 처박고 양손으로 엉덩이를 벌렸다.
“아주 좋아… 그대로 있어 봐.”
휴대폰을 가까이 들이밀고 미애 보지, 하은이 보지순으로 촬영했다.
특히 하은이 음부에선 쉴 새 없이 허연 물이 꿀렁거리며 흘러나왔다.
“하은이 기분 좋아? 보지에서 물 나오는데?”
“…… 좋아요…”
다시 짐벌을 여자들 머리 쪽에 고정했다.
“둘 다 다시 엎드려서 휴대폰 쪽으로 시선 고정해.”
“네…”
“네 오빠…”
뒤에서 육중한 덩치의 남자에게 박히는 어린 여자들의 모습. 그것도 정상위가 아닌 뒤에서 박히는 암컷의 자세인데, 찍고 나면 걸작이 나오리라 생각되었다.
먼저 하은이 엉덩이 위에 올라탔다.
잘록 들어간 허리를 양손으로 강하게 잡고 삽입했다. 허리를 흔들며 거칠게 박아주었다.
ㅡ찌걱 ㅡ찌걱
“으흣. 하앙. 하아아…”
ㅡ찌걱 ㅡ찌걱
“하으읏. 으흣. 아아앗!”
이번엔 미애의 허리를 잡고 뒤치기했다.
얼마나 허리가 얇은지 양손으로 거의 잡힐 수준이었다.
그렇게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이십 대 여자들을 뒤치기로 유린했다.
ㅡ퍽! ㅡ퍽!
“하윽. 오옷. 오오옷. 읏.”
왼손으로 하은이의 머리끄덩이를 잡고 깊숙이 집어넣었다.
이미 뿌리 끝과 그녀의 엉덩이가 맞닿아 있는 상태. 격렬한 뒤치기에 하은이의 손이 라면 박스를 잡고 떨고 있다.
ㅡ퍽! ㅡ퍽! ㅡ퍽! ㅡ퍽!
“하읏. 응! 흣. 앗-앗-앗.”
다리를 떨며 나를 받아내고 있는 미애의 보지에 박았다. 우리들의 몸엔 서로 흘려댄 땀으로 범벅이었다.
“크흑… 싼다. 둘 다 엉덩이 벌려!”
아랫배에서 짜릿한 감각이 느끼며 사정감이 몰려온다.
ㅡ뷰르르릇
“하흑! 아! 오, 오빠…”
ㅡ뷰르르르릇
“아앙! 아아!…”
미애 보지에 먼저 싸다가, 빠르게 자지를 빼내 하은이 자궁 안에 싸질렀다.
한참을 싸다가 하은이 음부에 정액이 넘치자 다시 미애에게 삽입했다.
ㅡ뷰르릇
“아. 굉장해… 아직도 나와…”
그렇게 5분 넘게 사정했다.
내 눈이 뒤집히며 허벅지가 떨릴 정도로 쾌감을 느꼈다. 짐벌을 들어 정액이 넘쳐흐르는 보지들을 촬영했다.
“둘 다 이리 와서 빨아.”
정액이 범벅이 되어 있어 이대로 팬티를 입을 순 없지 않은가.
도톰하고 음탕한 입술을 가진 여자들에게 자지 청소시켰다.
무릎을 꿇고 적극적으로 빨아대는 모습을 고스란히 촬영했다.
***
“하은이 말이야.”
“네? 응. 하은이 언니. 왜요?”
“하은이랑 쓰리썸 한 적 있어?”
미애의 눈이 커지다가 갑자기 나를 때렸다.
“오빠. 나 그렇게 헤픈 여자 아니거든요?”
“쓰리썸은 처음이라는 거지?”
“당연하죠. 하은이 언니 벗은 몸도 처음 봐요.”
미애는 눈을 흘기며 나를 째려보았다.
그녀들의 과거를 내가 어찌 알겠는가.
여자 입에서 나오는 헤프지 않다는 말은 믿지 않는다.
그저 내 욕망을 채울 암컷들이면 충분했다.
그녀의 손을 꽉 잡고 힘차게 걸어갔다.
걸어가는 목적지는 바로 우리 집.
“다 왔네. 저기야.”
“진짜 저 가도 되는 거에요?”
“물론이지. 오늘은 미애 임신시키는 날.”
“어머… 오빤 지치지도 않나 봐.”
저 멀리 우리 집이 보인다.
삐졌던 미애는 다시 팔짱을 끼며 눈웃음을 친다.
미애를 우리 집으로 데려가는 이유는 간단했다.
어린 나이에도 임신을 간절히 원하는 여자였고.
친모 홍가영 앞에서 질펀하게 섹스하기 위함이다.
“엄마~ 나왔어!”
EP.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