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d an insertable license at any time RAW novel - Chapter 79
78화 – 일본 대사 앞에서 여직원과
“그게 무슨 말이죠?… 다 죽었다니?”
일본은 한국과 다르게 라이센스 보유자들의 신변을 공개했다.
20대. 30대. 50대의 남성들이었는데 그들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다.
온갖 방송 프로그램과 광고까지 출연하며 아이돌급의 명성을 얻었다.
같은 라이센스를 가진 사람들이다 보니 잠들기 전에 그들과 관련된 기사나 뉴스를 검색해서 보곤 했었다.
그들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날뛰고 다녔다.
오히려 나에게 영감을 줄 정도로 경이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세 명이 파티를 맺고 아무 집에나 들어가 여성들을 강간하고. 길거리에 지나가는 여자들을 엎드리게 하여 그 자리에서 집단 난교까지 했다.
심지어 아이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젊은 유부녀를 갱뱅까지 했는데 그 모습이 고스란히 촬영되어 SNS에서 큰 화제였었다.
결국 라이센스 보유자들을 반대하는 세력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라이센스를 폐지하고 세 명을 강제 구금해서 정부에서 관리하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도 일본 정부는 그 어떤 제지도 하지 않았다.
라는 게 최근까지 내가 알고 있던 일본의 정보였다.
일본 대사가 서류를 꺼내 읽으며 상세한 설명을 해주었다.
“20대 남자는 유부녀를 강간하다가 남편에게 칼을 맞았습니다. 배를 80번 넘게 찔렀다고 되어 있습니다.”
“아…”
왠지 뜨끔했다.
지금 내 자지를 빨고 있는 차서윤도 유부녀가 아닌가. 만약 보좌관이 알게 된다면 나를 어떻게 대할까.
입에 자지를 물고 있는 차서윤은 나와 눈이 마주치자 활짝 웃는다.
“30대 남자는 사귀던 여성에게 살해당했습니다. 살해 동기는 집착 때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 사진입니다.”
일본 대사는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 있는 남자 사진을 보여준다.
그 옆에 양손엔 피투성이인데 태연하게 앉아 담배를 피우는 여성의 모습도 인상 깊었다. 얼굴도 이쁜 여자가 살인을 저지른다는 것에 소름이 돋았다.
“50대 남자가 제일 잔인하게 살해당했습니다. 의문의 남자들에게 납치당해 10시간 넘도록 고문을 당했고… 결국 사망했습니다.”
난 그동안 정말 운이 좋았던 거였다.
나도 일본 놈들 못지않게 남의 여자를 따먹고 있지 않은가. 등에서 식은땀이 흐를 정도로 몸에서 오싹함을 느꼈다.
“이렇게 위험한데 설마 나보고 일본에 와달라는 거 아니지?”
“맞습니다. 일본에 잠깐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다시 자리에서 일어난 나카무라 카즈오 일본대사는 고개를 숙인다.
아예 무릎까지 꿇고 손 모아 엎드리며 도게자했다.
“총리의 간곡한 요청입니다. 제발! 제발 부탁드립니다!”
난감한 표정의 외교부 장관과 눈이 마주쳤다.
고개를 가볍게 끄덕이는데 저 새끼가 무슨 뜻으로 저러는지 이해가 안 됐다.
“싫어. 안가. 총리가 오던지 일왕이 직접 오라고 해.”
“여기! 이, 이것을 봐주십시오!”
일본 대사는 사진 한장을 꺼내 떨리는 손으로 건네주었다.
“오. 예쁘다… 어디서 많이 봤는데?”
이제 미인계까지 쓰려고 한다.
기모노를 입고 있는 젊은 여성의 사진이었다.
전형적인 고양이상의 얼굴.
기다란 눈매와 함께 도톰한 선분홍색 입술이 인상적이었다. 사진에서도 색기가 흘러나올 정도로 매력적인 여자였다.
“그, 그렇습니다. 천황폐하의 외동딸. 메이코 공주님입니다…”
“공주…”
한국에서도 제법 유명세가 있던 여자였다.
올해 갓 스무살의 성년이 된 메이코 공주는 기자회견을 했다.
그 자리에서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단아함과 우아함을 뽐내며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자지를 떨리게 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도 메이코 공주의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나도 즐겨 본 기억이 있다.
“공주 사진을 왜 보여주는 거지?”
“총리께서… 만약 일본으로 와주신다면 공주를 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지랄. 공주가 무슨 물건도 아니고… 일왕이 가만히 있겠냐?”
겉으론 내색을 안 했지만, 자지가 부풀어 오를 정도로 흥분되는 제안이었다.
공주를 따먹는 건 둘째치고 그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는다면 나의 자식이 일왕이 되는 거였다. 명예를 중요시하고 있는 나로선 구미가 당기는 유혹이었다.
“천황께서도 허락하셨습니다. 국가를 위해서라면… 허락하겠다고…”
“음. 잠깐만요. 장관님 이야기 좀…?”
자리에서 일어나 외교부 장관을 데리고 옆의 방으로 왔다.
“혹시 일본 정부하고 거래했습니까?”
“아… 그게… 그, 그렇습니다.”
“그게 뭡니까?”
이마와 얼굴에 땀을 흘리는 외교부 장관은 당황해했다.
그저 지켜만 보고 있는 정부 측 인사의 태도에 이상하다 느꼈다.
이미 말을 다 맞춘 사람처럼 일본 대사편만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 무역… 관련해서 지금보다 더 특혜를 받는 협정과 투자. 군사 정보……”
“내가 무슨 거래 물건입니까. 기가 차네.”
역시는 역시였다. 나라에 한명 밖에 없는 라이센스 보유자를 일본에 빌려줄 정도로 그 이상의 이득을 챙긴 것이다.
괘씸했다. 국회의원이 되어 어느 정도 나의 지위를 굳건하게 만들어간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나는 이용당하는 을의 위치였다.
이 모든 것은 같은 편이라 생각했던 대통령이 배후라고 생각했다.
‘역시. 앞으로도 계속 이용만 당할 것이다…’
난 다시 일본 대사가 있는 집무실로 향했다.
여전히 무릎을 꿇고 있던 그는 내가 화내며 들어오자 깜짝 놀랐다.
“시원한 물 좀 줘요. 이딴 맛도 없는 거지 같은 차 말고.”
“아, 알겠습니다!”
얼굴이 시뻘게진 일본 대사는 전화기를 들어 직원에게 요청했다.
잠시 후.
대사관 직원이 얼음에 가득 담긴 컵과 생수를 가지고 들어왔다.
“대사님.”
“네. 의, 의원님.”
“제가 일본에 가면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와달라고 하십니까.”
“네?”
일본 여자로 보이는 대사관 직원을 빤히 쳐다봤다.
단아하게 묶은 머리에 입술 주변엔 점이 있었다. 이 여직원은 처음 봤을 때부터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암컷의 냄새를 풍겼었다.
옷은 검은색 롱스커트에 몸에 딱 달라붙은 니트 티를 입고 있다.
니트 티가 흰색인데도 검은색 브래지어를 차고 있는 그녀를 보고 입맛을 다셨다.
“바로 이렇게 할 겁니다.”
“꺅!”
대사관 여직원의 손목을 강하게 쥐고 잡아당겼다. 내 품에 안긴 여직원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음부를 손으로 쑤셨다.
“꺄읏! 아앗!… 에에? 엣? 에?”
“대사님. 이래도 괜찮습니까? 공항 도착하면서부터 눈에 보이는 일본 여자들 다 강간할 겁니다. 콜?”
일본 여자 특유의 추임새를 들으며 여직원의 스커트를 강제로 벗겼다.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는 일본 대사 앞에서 말이다.
“왜 대답이 없으세요…? 너 한국말 할 줄 알지?”
“하, 하지 마세요!… 야메떼요!”
“그래. 할 줄 아네.”
여직원의 검은색 팬티를 잡아 내렸다.
그녀는 자기 음부를 손으로 가리며 나에게 도망치려 발버둥 쳤다.
“쓰으으으읍. 하아………… 좋네. 스시녀 보지 냄새는 참 좋단 말이야.”
두꺼운 팔로 그녀의 목을 감싸 조르며 나머지 손으로 팬티의 냄새를 맡았다.
향기로운 바디워시 냄새도 나면서 지린내가 조금 풍겨 만족스러웠다.
“왜 아무런 말이 없지. 관전 충인가.”
“커헉! 컥. 나카무라 타이시! 다, 다스케테!”
“대사님. 당신 직원이 살려달라는데?”
워낙 야동을 많이 봐서 그런지 어지간한 일본어는 들렸다.
목을 조르고 있던 팔을 풀어주자 여직원은 기침하며 대사에게 도와달라며 손을 뻗는다.
하지만 일본 대사는 여전히 몸을 떨며 지켜보고만 있다.
마치 외간 남자에게 와이프가 따먹히는 과정을 보며 그저 부들거릴 수 밖에 없는 남편의 모습과 비슷했다.
이쯤 되면 한마디 할법한데 가만히 있는 것도 웃기긴 했다. 뭐랄까. 일본 관료제 특유의 답답함을 간접 체험하는 중이다.
“그래. 살려줄게. 가봐.”
“에? 가, 감사합니다…”
“라고 할 줄 알았냐.”
그녀를 거칠게 만지며 유린하던 손을 놓아주자.
옷을 챙기며 일어서는 여직원을 다시 낚아채 테이블 위로 내동댕이쳤다.
“아, 아파요… 하지 마세요!”
그녀를 엎드리게 했다.
체구가 작은 일본 여자라 다루기 쉬웠다.
이미 하반신은 나체였기에 여직원의 다리를 벌려 음부에 손을 갖다 댔다.
“에? 꺄읏…”
여직원은 한손으론 입을 막으며 엉덩이를 떨어댔다.
말랑거리는 엉덩잇살을 만지며 수북한 보지 털 사이에 입을 다물고 있는 소음순을 손가락으로 벌려 귀두를 갖다 댔다.
“대사님 잘 보세요. 일본 공주도 조만간 이렇게 될 거니깐.”
ㅡ팡!
“꺄아앙! 이, 이따이…”
단번에 귀두를 집어넣고 뿌리 끝까지 밀어 넣었다. 아프다고 절규하는 여직원의 골반을 강하게 잡고 거칠게 허리를 흔들었다.
눈이 커진 일본 대사는 침을 삼키며 여직원이 강간당하는 장면을 지켜본다.
대사 뒤에선 새파랗게 질린 외교부 장관도 관전 중이다.
ㅡ찌걱 ㅡ찌걱
“하읏! 하흐으응… 응. 으읏… 흐응. 으읏.”
생각보다 질척거리는 질 내부에 만족스러웠다.
여직원은 갑자기 삽입을 당했음에도 제법 애액을 흘려댄다.
몸도 민감한 편인지 박히는 중간중간 경련하며 반응했다.
“자. 이리 오세요.”
“에?… 뭐, 뭐하… 하지 마세. 흐응!”
가녀린 체구의 여직원을 안아 들어 들박으로 집어넣었다.
우린 자연스럽게 서로 껴안게 되었고. 그녀의 엉덩이를 강하게 쥐어 잡아 미친 듯이 박기 시작했다.
ㅡ팡! ㅡ팡!
ㅡ팡! ㅡ팡! ㅡ팡!
“꺄아아아아악! 오오옷! 하읏. 꺄앙! 이, 이끄, 이짜으!”
갈 거 같다는 여직원의 교성이 대사 집무실에 울려 퍼진다.
화가 나 있는 상태에서 분풀이로 박다 보니 평상시보다 더 깊게 들어가는 기분이었다.
자궁을 파괴할 기세로 넣다 보니 그녀의 체온이 빠르게 뜨거워지며 아랫배의 경련이 멈추지 않았다.
괘씸한 마음에 이 여자를 겁탈하긴 했지만 이러다가 잘못될 거 같아 피스톤 운동을 멈췄다.
“하으읏……”
“어라. 어. 어?”
나의 목을 꽉 끌어안고 있던 여직원의 손에서 힘이 빠져나가더니 그대로 뒤로 넘어가 버렸다. 그녀를 안고 있어서 다치지는 않았지만 위험했다.
대사관 여직원은 나에게 박히다가 기절해버린 것이다.
시체처럼 축 늘어진 여직원을 테이블 위에 눕혔다. 아직 그녀의 질 내부엔 자지가 들어간 상태였다.
“대사님. 왜 아무런 말씀이 없으시죠?”
“죄, 죄송합니다. 일단 일본에 가셔서 총리를 만나주십시오.”
“알겠어요. 그건 그거고, 일본 가면 여자들 이렇게 대해도 되는 거죠?”
ㅡ찌걱
다시 허리를 흔들며 여직원의 자궁을 향해 넣었다 빼기를 반복했다.
힘없이 늘어져 있는 여직원은 남자들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대사님 또 말 안 하네. 답답해 죽겠어.”
옆에 놓여 있는 물을 입안에 가득 넣었다.
그리고 기절해 있는 여직원의 입을 벌려 물을 뱉었고. 동시에 그녀의 목을 지그시 누르며 조르기 시작했다.
일본 대사를 쳐다보면서 말이다.
“그, 그만! 아, 알겠습니다. 일본 라이센스 권한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콜.”
ㅡ뷰르르릇
드디어 입을 연 일본 대사의 말에 여직원의 자궁에 좆물을 쏟아 넣었다.
난 한국에 이어 일본 여자를 마음껏 따먹을 수 있는 라이센스를 얻게 되었다.
EP.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