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ed dungeon life RAW novel - Chapter (62)
적나라한 던전생활 〈 62화 〉62화(62/238)
〈 62화 〉62화
나는 아까와는 다른 방식을 고의로
취했다.
이걸로 마력 상승은
몸에
터치를 해야만 하고, 마력 제거는
아무런
터치
없이도
가능한
것이라
착각해
주면 금상첨화다.
실제
장용이
어떻게 생각할 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장용에게 곧장
마력을
돌려주었다.
진짜는
이
다음부터.
괜히 뜸을
들이면서
시간을
끌다가
고통스러워 하는 듯한 이상한
소리도
한번
내질렀다.
그런
뒤에
그의 마력을 E-2까지 한
단계
상승
시켰다.
헉헉대며 모든 에너지를
사용한
듯한 연기도 더했다.
“허업…
마,
말도 안돼.”
“크윽… 이제
호들갑
떨지
말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힘을 너무 사용한 것 같습니다. 빨리
저를
혼자 두고
나가주세요.”
“아,
네…
저
눈은…”
“뜨셔도
됩니다.
하지만
제
모습을
보지
말고 곧바로
밖으로….”
“아…
네, 형… 그 감사합니다.
이
은혜는…”
“빨리…”
내가 힘들어하는 척을 했더니, 그는 미안해
하며
어쩔
수
없다는
듯
밖으로
나갔다.
씨발.
좀
시키는 대로 빨리 좀 나가라.
아으…
어쨌든 이
약발이
그에게
제대로 먹혀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건
내일이다.
고작
한
단계
마력
상승으로
나를
얼마나 더 따르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다른
각성자들처럼
성취욕이 강한 녀석이라면 분명
이
다음을 원하겠지.
그리고 그때는 반드시 장아라를 내 눈앞에 데려와야 한다.
그게 다음번 녀석의 마력을 향상 시켜주는데
대한
나의
요구
조건이 될 테니까.
**
나는 소독과 살균을 위해 곧바로 백화연을 불렀다.
똑! 똑!
“팀장님. 백화연입니다.”
그녀를 가장 먼저
부른
이유는 내일
사냥에선
그녀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연락하고
30초도
지나지
않아
내
방에 도착한
그녀.
얼마나
마음이 급했는지
신발도
신지
않은
채
문 앞에
서
있었다.
나는 그녀를 곧장
방
안으로 들이고 문을 잠갔다.
“뭘
하고
계셨길래 옷차림이
그렇습니까?”
“아,
그게…”
“……?”
나는
그녀의
전신을
훑었다.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는 이마.
헐렁한 민소매
티셔츠…
중앙에
볼록
튀어나온
유두 자국.
노브라네.
그리고
아래는
핫팬츠 차림이었는데 그녀의
늘씬하게
뻗은
각선미가
눈에
들어왔다.
하악.
“운동을 좀 하고 있었습니다.”
“오!
꾸준히 하셨습니까?”
“네…”
나는 백화연에게 꾸준히 운동을 해
체력을
길러두라 일렀다.
벌써 2주 전이다.
그녀와 관계를 가진 날부터
눈
깜짝할 사이 많은 시간이 흘렀다.
그 기간 동안
몇
번이나
나를
만나길
원했는데, 전부 매몰차게
거절했었다.
조금 안달이
났을까?
일부러 거절한
건
아니고
다른
상대할
많은
여자가 있었기 때문에
뒤로
밀렸던 것 뿐이다.
그리고 지금은 그녀가 최우선이 되었다.
현재 원정 중인 던전은 원거리
공격이
그만큼
중요하니까.
“얼마나 달라지셨는지 한번
보여주시겠습니까?”
백화연은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더니
갑자기
옷을 훌렁훌렁 벗기 시작했다.
이, 이
봐요?
물론 벗길 생각이야 가득했지만 자기 스스로
벗는다고?
나 여자
옷
직접 벗기는 거
되게
좋아하는데 너무하네.
아무래도
그녀는
지난번
나와
있었던
일을 기억하고
전신을
노출해 보여주어야만 한다고 생각한
듯
했다.
다시 입으라고 하기도 뭐하니 그냥
두자.
참 눈 요기 하기에는 최고의 몸이다.
비율이며 피부며 라인이 정말 예술이 따로 없다.
운동
중이었다는 말은
정말이었는지
피부가
촉촉한
느낌이었다.
벗어
던진
민소매
티셔츠도
축축하게
젖어있다.
그리고 또
하나.
“응? 왜 그러십니까?”
“그게…”
부끄럼이 전혀 없이 행동하던 백화연.
그런데 행동이 갑자기 멈춰 섰다.
“팬티는 왜 안 벗으십니까?”
“저기…
보지
말아
주세요.”
“네?”
난
왜
그러는가 싶어 그녀의 하 복부를
유심히
관찰했다.
몸을 베베꼬던 그녀는
나에게
돌아서 팬티를 벗었다.
그리곤
급히
속옷을
못 보게 감추더니 자신의 사타구니 근처로 가져가
문질렀다.
나는 그런 그녀의 엉덩이만 바라보고 있었다.
“동작
그만!”
“……”
“팬티
이리
줘보십시오.”
“안되는데…”
조금 뜸을 들였지만 그녀는 결국 내게 속옷을 건넸다.
받아
든
속옷을
곧바로 펼쳐
확인했는데,
축축해 땀인가 싶었더니 그게 아니었다.
흥건하게 젖은 속옷의 원인은 백화연의 음탕한
액체
탓이었다.
나는 그걸 코로 가져가 냄새를 맡아볼 생각이었다.
“아, 안돼요… 더러워요…”
“그럼
말씀해
보시죠.
운동을
하셨다더니 왜 이런 상태입니까?”
“빨리 강해지고 싶어서…”
“정말
그것
뿐입니까?”
“…
자꾸 보지가… 간질간질 거려서… 만지고 싶고…”
거기까지 들으면 충분했다.
백화연은
분명
혼자서
한
것이
틀림
없었다.
그것도
이제
막
본능에 눈을
뜨기
시작한 모양.
귀엽기도 하지.
나와 함께했던 첫 경험이
나쁘지
않았다는
소리니까.
침대에 걸터앉은
난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백화연을 내 앞으로 끌어 당겼다.
허리를 숙여 그녀의 보지에 코를 가까이했다.
과장스럽게 공기를 흡입해 냄새 맡는
시늉을
했더니
안된다며
내 머릴 붙잡고 몸을 떼어 내려는
그녀.
나는 곧바로 그녀의 마력
스위치를
내렸다.
섹스 할 때 마력은 방해 요소일 뿐이다.
절정의
순간에 되돌려주마.
“백화연씨는
강해지시는 것 보다 다른데
더
흥미가 있으신 건
아닙니까?”
“아니에요…”
“제
앞에서는 언제나 솔직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당신의 꽉 막힌
마력
통로를 찾아내 뚫어낼 수 있습니다.
설마
지난번
했던
것으로
끝이라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죠?”
“…
저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매일
밤마다
팀장님과 보냈던 그날이 떠오르고… 그럼 저도 모르는
사이
손가락이 보지를 문지르고
있어요…
집에
어린
동생들도
있는데…”
“음… 동생들
앞에서는
조심하셔야겠네요.
하지만
제 앞에서는
괜찮습니다.
하시던 걸 한번
볼까요?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는지 확인해야겠습니다.”
나는 무슨 일본
야동에나
나오는
배우라도
된
것
마냥
개소리를
시전 했다.
그런데
이게
또 통해버리는 게 백화연이라는 여자의 매력.
김이솔처럼 미쳐
날뛰는
걸 제압하는 맛도
좋지만,
이건
이것대로 나쁘지 않다.
오히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을
때는 이렇게 온순하고 말 잘 듣는
타입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
침대
중앙에
다리를 벌리고 앉은 그녀는 등 뒤에
이불과
베개를
쌓아
기대고,
벌린
가랑이
사이로 손가락을
가져갔다.
나는 그
가랑이
사이에서
수십
센티
떨어진
곳에
얼굴을 들이댄 채 그녀가 자위하는 모습을 지켜
봤다.
선배의
자위
모습을 지켜 본 뒤 맛이라도 들린 걸까.
그녀의
자위
하는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
아랫도리가
터질
듯
했다.
천박한
단어들을
읊으며 나를 애원해 오던 선배와 달리,
백화연의
자위는 그녀의 외모 만큼이나 깔끔하고
정갈했다.
붉은
기가
도는 예쁘게 생긴 보지에 길고 가느다란 손가락을
가져가
애액을 윤활유
삼아
미끄러진다.
음순을 따라 여기 저길 문지르던
손가락
한마디가
그녀의
작은
구멍에
쏙 들어갔다.
그 손가락
마디
하나가
들어간
걸로
충분히
만족하기라도 했는지 곧바로 다시 나왔다.
“아아…”
작고
귀여운
신음이 들렸다.
ASMR도
아니고
말이야.
귀가
간지러워
오싹
하고 소름이 돋을 것만
같았다.
“아…
으음…
하아…”
그 간지러운 소리가 계속되며
그녀의
손가락이 조금씩 과감해지기 시작했다.
조금 전 팬티로
닦아냈음에도
그녀의 보지 주변은 순식간에 다시
축축해
졌다.
귀엽게 닫혀있던 항문도 서서히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게 눈에 들어온다.
보지
물은
어느새 줄줄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다소
거칠어진 숨
소리.
그
숨
소리
마저
가늘다.
침대를 집고 있던 반대 손을 이제야 가슴으로 가져가 이리저리 주물럭거린다.
마치 절대
봐선
안되는 소녀의 은밀한 모습을 훔쳐보는 듯한 이상한
기분이었다.
“제가
이렇게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건 평소에
하실
때와
아무런
차이도
없습니까?”
“흐응… 아니요… 심장이 더
두근거리고
이상해효…
흐응…”
“제가
더
기분 좋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나는
이제
보고만
있기
힘들었다.
연신
자위
중인
백화연의 다리 한쪽을 들어
올렸다.
그리고 발가락에
입을
가져가 댔다.
“하아앙! 가
간지러워요…”
“참으세요.”
“…
네에… 흐읏…”
나는
발가락부터
시작해 그녀의 길게 뻗은
다리를
타고 키스를 이어갔다.
내
입술이
점점 그녀의 하 복부에
다가감에
따라
자극의 강도가 강해지는 지 갑자기 부르르 온
몸을
떠는 백화연.
간지럼을 참느라
발가락
끝에
힘이
바짝
들어갔다.
내가
허벅지 안쪽부터
그녀의
가랑이 근처에 당도했을 때에는
이미
자위를 멈춰버렸다.
이제부터 자신의
손이
하던
역할을
내
입과 혀가 대신해 주길 바라는 듯이.
난 그녀의 자위하던 손을 붙잡아 코로 가져왔다.
손가락
끝의 향기를 맡고,.혀를 사용해
맛을
보다가 쪼옵하고
입에
넣어 빨았다.
자신의
보지
안에
들어갔던 손가락이 내
입에
들어간 모습을 보며 백화연의 예쁜 얼굴이 수치심으로 가득 차올랐다.
눈을 질끈 감는다.
“눈
뜨세요.”
나는
빨던 그녀의 손가락을 놓아
주고,
흠뻑
젖은
음탕한 틈새로 다가갔다.
얼굴 생긴 것과 다르게 물이 줄줄 흐르고 있는 그녀의
보지는
탐스럽게
잘
익어 있었다.
나는 그 열매의 맛을 혀와 입술로 시작해
맛을
봤다.
예쁜
형태를 한 그곳에 키스를 퍼부었다.
“흐읏… 흐아앙… ”
여기
저기
구석구석 입을
가져갔다.
이 정도면 충분하겠다 싶을 때까지 반복해
빨고
핥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하나 둘 옷을 벗어 던졌다.
“하아…
하아…
”
거칠게 숨을 몰아쉬는 그녀.
숨을
쉼에
따라
그녀의
몸이
움직인다.
가슴과 배가
호흡에
따라
헐떡거리는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고 야할 수가 없다.
나는 내 물건을 흠뻑 젖은 그녀의 음부에
가져갔다.
“넣겠습니다.
두
번째
이시니까 이번에는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녀의
애액을
내 물건에 흠뻑 적신 뒤 보지 구멍 안으로 깊숙이 찔러
넣었다.
미끄러져
들어가며
전해져
오는 질의 감촉이
예사롭지
않다.
처음 했을 때보다
훨씬
기분이
좋았다.
정신적인 차이일까?
아니면
그녀가
운동을
시작했기 때문일 지도 모르겠다.
나는
그녀의
배 위로
포개져
입을 맞췄다.
그와
동시에 가볍게
허리를
튕기기 시작했다.
시작은 그저
평범하게.
그러나
서서히
자세를 바꿔가며 더 깊게 더 강하게 쑤셔 박기 시작했다.
과연
백화연이 가장 좋아하는 자세는 뭘지.
다양한
체위를
실험했다.
“흐응… 하앙…
아흣…
좋아…”
우리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백화연에게
벽을
붙잡고 허리를 숙이라 시켰다.
그녀의 늘씬한 긴
다리
때문에 뒤태가 장난이
아니었다.
“아아…”
이
자세가
좋은가?
교성의 깊이가 달라졌다.
더 안쪽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것처럼.
“헉… 헉…
벽에
머리
부딪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세게
갑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 뒤에서 열심히 허리를
흔들었다.
점점 강도가 강해졌고, 백화연의 뒤꿈치가
들리기
시작했다.
가느다란 허리를 문지르며
그녀의
엉덩이를 내려다 본다.
그녀의 귀여운 엉덩이와 항문 아래로
내
것이 보지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나왔다 반복하고
있다.
짝!
“흐아앙-!”
괜히
엉덩이를 때리고 싶어졌다.
그래서
때렸더니
갑자기 더 강하게
쪼여
왔다.
짝!
“흐아앗!”
때릴 때마다 격렬하게 반응하는 백화연.
나는 그녀의 영덩이를 찰싹 찰싹 때리며
연신
허리를
튕겨
댔다.
마력을 꺼버린 상태라 그런지
몇
대 때리지도
않았는데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유달리 희던 백화연의 엉덩이가 복숭아처럼 붉게 익었다.
“흐앙… 아파요… 하읏…”
아픈 것보다
쾌감이
더
앞서고
있는 거 아닙니까?
나는
그녀의
발언이
진심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왜냐하면 신음이
훨씬
커졌거든.
난 슬슬 밀려오는 사정감을 느꼈다.
자세를
다섯
가지나
테스트 했으니 슬슬 싸도
괜찮겠지.
고민은
질
내에 갈기느냐 아니면 빼 내느냐
인데,
생각해 보니 백화연에게는 내 정액을
먹인
적이 없었다.
그녀의 자궁 입구에 닿았던
내
물건을
조심스레 빼냈다.
“후우… 이제 침대에 누워요.”
“하아,
하아… 네…”
나는 침대에서 천장을 보고 누워 헐떡거리는
백화연이
몸
위로
거꾸로
엎드렸다.
그리고 그녀의 입에 내 자지를 가져갔다.
남성
상위의
69
자세를 시도
했다.
“입으로 빨아 주시겠습니까. 사탕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