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World RAW novel - Chapter 110
111화
해가 저물어가는 느지막한 저녁 시간이었다. 긴 하루의 훈련일정을 마친 범석이 숙소로 돌아가고 있었다. 몸은 노곤했지만, 그의 발걸음은 무척 가벼웠다. 협상을 마치고 오후부터 새로이 훈련에 참가한 린 때문이다. 오늘 그녀의 처녀성을 가져간다고 생각하니, 쌓인 피로가 단번에 날아가는 느낌이었다.
저벅. 저벅.
숙소 3층으로 올라간 범석이 휘하 엘프를 대동하고 욕실로 향했다. 땀에 절어 있으니, 일단 씻기 위해서였다. 그는 비치된 수납장 옷을 훌러덩 벗어 던지고는 한쪽에 비치된 샤워기로 향했다.
“자. 다들 씻자.”
나신의 된 주인을 바라본 휘하 엘프들이 주춤거리더니, 일제히 오늘의 주인공인 린을 바라봤다. 그녀는 낯이 설은 지, 주춤거리기만 할 뿐 욕실 안을 어울려 들어서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자 레이미가 슬며시 다가가 그녀의 손목을 잡고 이끌었다.
“린. 어서 들어와. 오늘 주인님을 모시려면 빨리 씻어야지. 설마 냄새나는 몸으로 주종의식을 치르려는 것은 아니겠지?”
당연히 그럴 수 없었던 린이 얼른 들어와 욕실 안에 있는 옷장 옆에 섰다. 그녀는 슬그머니 새로운 동료들의 눈치를 살피고는 목에 메어져 있던 빨간 나비넥타이를 풀었다.
그리고 푸른색의 흰색의 블라우스를 덮고 있던 조끼를 벗으려는 순간, 욕실 안쪽에서 범석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린. 그냥 들어와.”
“네? 지금이요? 아직 옷을 입고 있는데요…….”
샤워기의 물세례를 받고 있는 범석의 모습을 바라본 레이미가 급히 그녀의 등을 밀었다. 그의 애물이 불끈 솟아올라 있는 것으로 보아, 이미 마음이 동했음을 깨달았던 탓이다. 이때는 순서도 절차도 없었다. 그저 먼저 눈에 보이는 대로 덮칠 뿐이었다.
“린. 주종의식을 치르고 싶으면, 빨리 안으로 들어가. 아니면 다른 얘들이 먼저 주인님의 품에 안기게 될 거야.”
어찌 된 영문인지 모르지만 린이 급히 범석에게 다가섰다. 눈치는 빠르지 않지만, 대충 무슨 말인 줄은 알아들을 수 있었다. 그녀는 입고 있던 검은색 가죽 핫치마를 매만지며 물이 튀는 범석의 샤워대로 다가섰다.
“네. 버, 범석님. 저 왔어요.”
범석이 아무 말 없이 린을 지그시 쳐다봤다. 그리고 잠시 샤워기를 잠그고는 그녀에게로 다가섰다.
“역시 예쁘네. 오늘 참 즐겁겠어.”
어느새 그의 손길이 그녀의 드러난 허벅지를 흐르고 있었다. 입고 있는 긴 검은색 롱 스타킹이 까슬까슬하기는 했지만, 치마 속의 맨살을 만지자 그리 부드러운 수가 없었다. 그는 만족한 표정으로 고개를 깊게 끄덕였다.
이를 긴장한 눈으로 바라본 린이 입안에 고인 침을 삼키며 말했다.
“지, 지금 시작하신 건가요?”
“음. 그럴 생각인데. 왜 싫어?”
그녀가 급히 고개를 도리도리 저어댔다. 주인의식을 치르는데 장소를 구별할 이유가 없었다. 범석이 원한다면 때와 장소를 구별하지 않고 품에 안길 수 있었다.
“아, 아니요. 범석님이 원하는 대로 하세요.”
피식 웃은 범석이 치마 속에 자리 잡은 팬티의 끈을 잡고는 한꺼번에 무릎까지 내렸다. 그리고 안쪽에 피어 있는 작은 꽃망울을 손가락 끝으로 매만지며 비벼댔다.
이내 촉촉하고 끈적거리는 물기가 스며 나오자 범석이 그녀의 허리를 꽉 껴안고는 잡아당겼다.
“역시. 엘프네. 만지기가 무섭게 벌써 반응이 오고 말이야. 꽤 오늘 맛깔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겠어.”
이런 수치스러운 비아냥에도 린은 감동 어린 눈빛을 지었다. 얘기로 들어 알고 있었지만, 정말 자신을 안으려고 하는 범석이 존경스러워졌다. 오늘 그가 자신의 몸값으로 내놓은 돈은 2,090만 크랑. 주인의식을 치르는 즉시 1,400만 크랑 가까이가 허공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세상에 어떤 인격자가 있어 이런 행위를 하겠는가? 그녀는 이런 좋은 주인을 만났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기뻤다.
“으음. 범석님…….”
범석이 발을 들어 그녀의 무릎에 걸려 있는 순면 색의 팬티를 밟아, 발목 아래로까지 내렸다. 그리고 바로 차가운 타일 바닥에 넘어뜨리고는 그 위로 올라탔다.
축축한 물 기운이 등으로 스며들었지만, 린은 전혀 상관하지 않고 감격 어린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런 그녀의 볼을 매만지며 범석이 꼭 끼는 핫치마를 위로 젖혀 음유한 상징을 외부로 드러나게 했다.
무성한 금빛의 음모를 천천히 쓸어내린 그가 린을 쳐다봤다.
“후후. 좋아. 이제 너를 내 엘프로 맞이하겠다. 기대해라.”
“가, 감사합니다. 저도 기쁜 마음으로 범석님을 주인님으로 모시겠어요.”
범석이 이빨로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끄름과 동시에 불끈 솟아있는 애물을 음부에 가져다 대었다. 끝으로 미끈거리는 음액과 까슬한 음모를 잠시 감상한 그가 허리를 깊게 누르며 미궁 속 탐험에 들어갔다.
‘크크크. 역시 이때가 제일 기대된단 말이야.’
살짝 끝 부분이 묻힐 때쯤 연약한 저항이 느껴지고 있었다. 인간 여성의 것보다는 질긴 편이지만, 한 번만 힘을 주면 곧바로 파괴될 테니 별로 상관할 바가 못 됐다. 범석은 곧 능숙한 자세로 애물을 밀어붙이며 그녀의 처녀지를 서서히 늘려나갔다.
“후후. 어때? 지금 기분이?”
장난스러운 그의 질문에 린은 어찌할 줄을 몰랐다. 드디어 주인을 모시겠다는 환희와 뜸을 들이는 데 대한 안타까움이 교차하며 복잡미묘한 감정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오래가지 않았다. 이내 범석의 묵직한 물건이 비집고 들어오더니, 그녀의 성지를 무참히 짓밟아 버린 것이다.
“아윽!!”
아픔으로 린의 허리가 활시위처럼 위로 향해 휘어지고 있었다. 희미하게 새어나오는 한 줄기의 핏물은 이내 타일바닥에 떨어져 내리며, 물기와 함께 사방으로 번져나갔다. 계속해서 똑똑 떨어지는 파괴의 상징을 바라본 범석이 부드럽게 허리를 밀며 안쪽 깊숙한 곳까지 애물을 전진시켰다.
‘캬. 너무 부드러운데. 장난이 아니야.’
처녀라 버겁기는 했지만, 진입은 비교적 순조로운 편이었다. 내부에서 흘러나오는 점액질의 양이 상당했던 터라, 큰 저항 없이 그의 애물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여타 엘프들도 그렇지만, 린의 몸은 개중에도 더욱 뜨거웠다.
이제 완전히 내부의 끝과 애물을 대면시킨 범석이 그녀의 얼굴을 바라봤다.
“린. 이제 너는 내 엘프다. 앞으로 잘 부탁한다.”
“흑흑. 네. 죽을 때까지 전 주인님만을 모실 것이에요.”
강렬한 주인의식의 여파로 린의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흐느껴댔다. 서로 다른 색의 눈빛은 어느새 금빛으로 동화되며 그에게 초점이 맞춰졌고, 감격에 겨워 떨리는 미련한 양팔은 그의 목줄기를 감싸고 있었다.
범석은 그녀의 눈가에 맺힌 눈물을 혀로 핥아내고는 허리에 진동을 넣기 시작했다.
푹퍽. 푹퍽.
가벼운 진행을 시작하는 애물에게로, 따듯한 그녀의 육벽의 살결이 느껴졌다. 꽉 끼고 질퍽거렸지만, 부드럽게 진행되는 행위 속에서 사랑스러운 압박감이 전해져 왔다. 초야의 아픔으로 힘겨웠지만, 그녀는 범석을 위해 정성을 쏟아내고 있었다.
“우리. 린. 아주 기특한데. 나를 위해서 이런 기교도 부리고 말이야.”
통증으로 얼굴을 찡그리고 있던 린이, 바로 귀를 팔딱이며 범석에게 꽉 안겨왔다. 주인의 칭찬이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
린은 볼로 그의 얼굴을 비비적거리며 귀여운 애교를 부렸다.
“윽. 저, 전. 주인님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어요.”
그 말을 하고 난 그녀가 탄력 있는 엉덩이를 흔들며, 은은한 율동을 만들어냈다. 덕분에 약간 리듬감이 어긋났지만, 그의 애물로 진한 쾌감이 선사 되고 있었다.
이에 범석이 반쯤 벗겨져 내린 그녀의 블라우스 속에 얼굴을 묻고 입으로 브래지어를 물어 위로 젖혔다. 그리고 허리의 연동작업마다 출렁거리는 가슴의 유실을 입으로 머금고는 쭉쭉 빨아대기 시작했다.
푹퍽. 푹퍽. 푹퍽푹퍽.
추잡한 육음이 서로의 교접 면에서 끝없이 흘러나왔다. 그의 애물은 처녀지를 개척이라도 하려는 양 강력한 찌르기로 이곳저곳을 후비며, 내부를 조교시켜 나갔다. 아직 난폭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찢어진 성지가 마찰을 일으키기에 린은 진한 아픔을 느껴야만 했다.
“아윽. 아악!”
“린. 아파?”
화들짝 놀란 린이 아무렇지도 않는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마구 흔들었다. 확실히 아프기는 했지만, 그가 즐기는데 방해를 하고 싶지 않았던 탓이다. 지금 그녀는 주인을 기분을 풀어주는 육변기에 불과했고, 그것이 바로 엘프의 창조의 의미이자 본능이었다.
“아, 아니에요. 전, 전. 괜찮아요. 아읍.”
순간 그녀의 살단지가 살아 움직이기라도 한 듯이 수축작업을 시작했다. 그간에 보이던 희미했던 연동은 점점 한층 더 격렬해지면서, 겹합부에 고여 있던 핏물 섞인 음액이 사방으로 튀었다. 뒤이어 이어지는 추잡한 육음이 실내를 퍼져 나며, 숨죽이며 행위를 지켜보는 다른 엘프들의 귓가를 요란하게 때려댔다.
푹퍽푹퍽. 푹퍽푹퍽.
범석이 슬며시 입꼬리를 올리며 린을 쳐다봤다. 자신을 위해 갖은 애를 쓰는 모습이 기특해 보였던 탓이다. 물론 주인을 위하는 엘프의 본능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여성이 자신에게 사랑받고자 교태를 부리는 모습이 그리 사랑스러울 수가 없었다.
이내 그가 두 팔로 우악스럽게 그녀의 상체를 꽉 끌어안고는 난폭한 피스톤질로 신비로운 여체를 탐하기에 이르렀다. 자신의 기분도 풀겸, 린의 애정에 호응을 하기 위해서였다.
“아아! 주인님! 아아!! 아읍! 아아!!”
한동안 인내로 일관해오던 그녀의 눈빛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간혹 이어지던 눈가의 떨림도 점점 사라지고 있었고, 신체에서는 무언지 모를 열기가 서서히 솟아나오고 있었다. 몸은 민감해졌는지 범석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움찔거렸고, 내뱉은 음성에서는 쾌감의 잔재가 묻어나왔다.
주인을 얻은 엘프의 두 번째 성징이 깨어나고 있음을 깨달은 범석이 두 손으로 그녀의 몸을 쓰다듬으며 자신의 온기를 주입했다.
“어때. 뭔가 느껴져?”
그의 품에 찰싹 붙어 있던 린이 그윽한 눈망울을 지어 보냈다.
“네. 주인님. 하아……!! 아아……! 느, 느껴져요.”
점점 쾌락의 신호가 커지며 그녀의 몸을 잠식해갔다. 파괴된 처녀지의 아픔은 흘러나오는 신비한 감각에 가로막혀 더는 린을 괴롭히지 못했다. 어느덧 뜨겁게 젖은 그녀의 살단지가 범석의 애물을 단단히 고정시키며 진한 여운을 선사하기 시작했다.
‘확실하군. 이제 그녀는 아픔을 느끼지 못해.’
지금 린은 지그시 자신을 쳐다보며 스스로의 다리를 더욱 넓힘과 동시에 애물이 휘어질 만큼 계곡 입구를 조이고 있었다. 통증이 느껴진다면 도저히 할 수 없는 행동이었기에, 범석은 이제 거리낌 없이 그녀의 여체를 즐기기로 했다.
가볍게 미소를 지은 그가 허리에 격렬한 리름을 주입하고는 휘몰아치기 시작했다.
푹퍽푹퍽. 푹퍽푹퍽푹퍽.
“아앙!! 주, 주인님!! 아아! 대단해요! 어, 어떻게 이런 느낌이!! 하아응!! 하앙!!”
그의 애물이 내부를 휘저을 때마다 린이 민감하게 반응하며 신체를 떨어댔다. 주인의 온기에서 비롯되는 짜릿한 쾌락이 뇌리에 전해지며, 몽롱한 기분을 선사하고 있었다. 그리고 깊은 열락의 세계에 움푹 빠져든 의식은 범석의 과격한 행위에 행복한 비명을 질러대고 있었다. 그녀는 어떻게든 주인 애정을 더 받아내고 그 고운 힙을 들썩거렸다.
“린. 이것이 바로 주인을 얻은 엘프의 환희다. 잘 기억해 둬라.”
린이 대답을 하려 했지만, 헐떡거리는 숨으로 입 밖으로 내뱉지를 못했다. 그렇지만 주인의 질문에 답하지 않는 일은, 큰 죄악. 그녀가 간신히 고개를 주억거리며 수긍의 몸짓을 보였다.
“하아아!! 네. 하응!! 아아!! 하아앙!!”
“후후후. 그래.”
범석은 기특한 듯 웃고 있었지만, 눈빛은 육욕으로 가득 차 있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진한 황홀감이 애물로부터 끊임없이 전해져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뜨거운 숨결을 내뿜으며 흥분한 몸짓으로 휘적거리는 린은, 그의 정복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푹퍽푹퍽. 푹퍽푹퍽푹퍽.
“아아!! 하아앙!! 하응!! 주, 주인님. 아아아!! 하아앙!”
가녀려 보이는 린의 꽃잎이 철저히 유린 되어가고 있었다. 흉측한 그의 애물은 흘러나온 음액을 덕지덕지 묻히고 그녀의 하체를 빠르게 들락거리고 있었다. 집요하게 허리를 돌려대는 모습이 가히 보기 좋지 못했지만, 린은 그윽한 눈길로 범석을 바라봤다. 수십 년간을 주인 없이 살아야 할 자신을 영입해 주인을 자처해 주고, 지금 이런 극락과도 같은 쾌락을 선사해주는 그가 그리 사랑스러울 수가 없었다.
‘으윽. 이거 안 되겠는데.’
범석이 미간을 찡그릴 정도로 곤욕스러워했다. 애물로부터 전해져 오는 방출의 욕구가 참을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르른 것이다. 오늘 너무 열을 내 허리를 흔든 탓도 있지만, 린의 정성어린 기교도 한몫했다. 하지만, 기껏 분위기가 고조된 지금 방출할 수는 없었다. 그는 허리에 힘을 잔뜩 주고는 둑을 가로막았다.
“아아!! 주인님! 몸이 부서질 것 같아요!! 아앙!! 하아앙!”
요염하고 음란하게 꿈틀거리는 린의 몸으로 기껏 닫혀 놓았던 뚝이 점점 허물어져 내리고 있었다. 애물의 끝에서는 움찔움찔 새어나온 액체가 그녀의 계곡 안으로 스며들고 있었다. 이런 이질감에 린이 그의 애물을 계곡으로 가득 머금고는 간절한 눈빛을 지어 보냈다. 범석이 절정감에 다달은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제발 제 안에 주인님의 씨앗을 마음껏 뿌려주세요. 전 주인님의 종일 뿐이니 신경 쓰실 필요가 없어요.”
잠시 머뭇거린 범석이 고개를 끄덕였다. 어차피 마음만 먹는다면 오늘 내내 그녀에게 애정을 쏟아줄 수 있으니, 지금 참아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좋아. 마음껏 뿌려주지. 하지만, 끝이 아니다.”
범석이 곧바로 린의 가녀린 허리를 꽉 부여잡고는 하체를 몸쪽에 밀착시켰다. 그리고 그동안 참고 있던 욕정의 산물을 거침없이 계곡 안으로 퍼부어댔다.
“아아!! 주인님. 주인님의 뜨거운 애정이……!”
고개를 뒤로 젖힌 린이 눈을 스르르 감고는 계곡 안을 흐르는 백탁의 진액을 음미했다. 최초로 얻은 주인의 애정이 그리 감격스러울 수가 없었다. 그녀는 이제 진정한 엘프로서 범석을 평생 곁에서 모시겠다고 다짐에 또 다짐을 했다.
그리고 이윽고 또다시 범석의 진자운동이 시작되자 기쁜 마음으로 허리를 흔들며 그 욕망에 동조해갔다.
============================ 작품 후기 ============================
아이고 갑자기 약간 더워진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아무래도 시원하게 샤워좀 해야 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편안 하루 되시고요. 전 내일 같은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